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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최성민 교수 아시아-오세아니아 중성자 산란 협회회장으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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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최성민 교수가 '아시아-오세아니아 중성자 산란 협회(Asia-Oceania Neutron Scattering Association, AONSA)' 5 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AONSA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중성자 과학 분야의 교류·협력·발전을 위해 2008년에 공식 출범되었으며, 현재 우리나라와 일본, 호주, 중국, 대만, 인도, 인도네시아 등 주요국가가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최성민 교수는 2016년부터 2년 동안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은 물론 미국중성자산란협회 (NSSA) 및 유럽중성자산란협회 (ENSA)와 함께 세계 중성자 과학 분야의 국제 교류·협력을 관장하게 된다. 

 

최성민 교수가 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하나로 중성자 연구시설이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의 거점 연구시설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며, ICNS2017의 한국 개최와 더불어 우리나라 중성자 과학분야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음을 보여준다. 최성민 교수는 현재 한국 중성자 빔 이용자 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2017년 한국에서 개최될 세계 최대규모의 중성자 산란 학회인 국제중성자산란학회 (ICNS2017)의 공동 조직위원장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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