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수 |
|---|---|---|---|
| 1680 | 한국 차세대 원전 전략, 소형화 넘어 ‘연료 순환’으로NEW | 2026-02-10 | 2 |
| 1679 | '국민 70%가 신규 원전 동의'…K원전 규제 개혁 논의의 장 열린다NEW | 2026-02-10 | 1 |
| 1678 | SMR, 미·중은 상용화로 가는데 한국은 ‘지원법’도 없다NEW | 2026-02-10 | 1 |
| 1677 | 전기요금 한국보다 3.3배 비싼 탈원전 이탈리아... 뒤늦게 원전 건설 추진중NEW | 2026-02-10 | 1 |
| 1676 | 한미 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 협력 합의…관세 언급 없었다NEW | 2026-02-09 | 1 |
| 1675 | 원전·투자로 통상 압박 완화 시도NEW | 2026-02-09 | 1 |
| 1674 | 원전으로의 회귀, 현실이 이데올로기를 이겼다NEW | 2026-02-09 | 1 |
| 1673 | 에스토니아 국민 71% “차세대 원전 건설 지지” 여론 최고조NEW | 2026-02-09 | 1 |
| 1672 | 솔트포스, 韓과 손잡고 '바다 위 원전' 짓는다NEW | 2026-02-09 | 1 |
| 1671 | 국내 차세대 원전 인허가 본격화…i-SMR 표준설계인가 임박NEW | 2026-02-09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