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수 |
|---|---|---|---|
| 1687 | 새로운 원자력 시대로 진입, 기술 주도권 분기점에 서다 | 2026-02-19 | 283 |
| 1686 | 소형모듈원자로(SMR) 선도국 도약 기반 마련 - 「SMR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 2026-02-19 | 288 |
| 1685 | 일 도쿄전력, 후쿠시마 사고 후 14년 만에 원자력 송전 | 2026-02-19 | 287 |
| 1684 | 팀코리아, 체코에 3200억원 규모 증기터빈 팔았다 | 2026-02-19 | 300 |
| 1683 | 에스토니아·핀란드 ‘SMR 동맹’··· 2035년 발트해 첫 원전 가동 | 2026-02-19 | 293 |
| 1682 | "원전 사고는 옛말"…미국 X-에너지, ‘절대 녹지 않는’ 4세대 SMR로 승부수 | 2026-02-19 | 284 |
| 1681 | 네이처 자매지 게재 논문 "한국 원전 비중 줄이면 5.3조 규모 사회적 손실" | 2026-02-19 | 287 |
| 1680 | 한국 차세대 원전 전략, 소형화 넘어 ‘연료 순환’으로 | 2026-02-10 | 307 |
| 1679 | '국민 70%가 신규 원전 동의'…K원전 규제 개혁 논의의 장 열린다 | 2026-02-10 | 291 |
| 1678 | SMR, 미·중은 상용화로 가는데 한국은 ‘지원법’도 없다 | 2026-02-10 | 2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