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원자력양자공학과

게시판

  • HOME
  • 게시판
  •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

Extra Form

[장순흥 교수] 한동대포스코청암, 개교이래 최고 영광

 /박동혁기자/경북매일/2015.03.25

장순흥 교수.jpg


 

한동대학교가 전국 대학 최초로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동대는 포스코청암재단이 주관하는 `2015 포스코청암상`교육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포스코 청암상은 청암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업적을 기리고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인사나 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200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한동대는 과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박배호(44) 건국대 물리학부 교수와 봉사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된 신시아 마웅(56·), 스와다야 재단과 함께 영광의 자리에 오르게 됐다.

1995
년 개교한 한동대는 재정적인 어려움과 지방에 위치한 불리함을 딛고 소수정예 밀착형 교육으로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했다. 한동대의 우수한 교육시스템이 전국적으로 알려지면서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우수 학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지역에 편중되지 않는 학생선발(수도권 34%, 경상권 27%, 전라권 12%, 충청권 12%, 해외 13%)로 지역 간 인재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경영경제학부, 국제어문학부, 법학부,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언론정보문화학부, 창의융합교육원(학부), 글로벌 에디슨 아케데미(학부),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 기계제어공학부, 산업정보디자인학부, 생명과학부, 전산전자공학부, 글로벌리더십학부 등 총 13개 학부에서 학부생 3900명과 대학원생 400명이 학업에 정진하고 있다.

무계열·무전공으로 선발된 신입생들은 1년 동안 대학생으로서 필요한 기초소양교육을 받는 동시에 여러 전공의 기초 과목을 들으면서 자신의 전공 및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갖고 있다. 2학년부터 본인의 적성과 판단에 따라 학부를 선택하되 모든 학생은 의무적으로 복수전공을 이수해야 한다.

특히, 국제화 교육을 위해 100% 영어로 진행되는 전공과정(GM, IT, UIL)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법률대학원(HILS)은 국내 최초로 미국식 로스쿨 교육과정을 도입해 졸업 후 미국 변호사 시험 응시가 가능한 과정을 개설했다. 또 유네스코 유니트윈(UNITWIN) 주관대학,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 글로벌 허브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협약을 체결해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재학생에게 제공하고 있다.

장순흥 한동대 총장은이번 포스코청암상 수상은 개교 20년 이래 최고의 영광스런 일이라며한동대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기여한 모든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5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은 2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진행된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조용흠 박사(윤종일 교수님 연구실), 지하수 및 해수 환경에서 플루토늄의 이동을 촉진시키는 화학종 규명 file NQE 2020.10.12 654
공지 [2020 궁극의 질문 강연회] 핵에너지를 이용한 2차 전지를 만들 수 있는가? -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이정익 교수 file NQE 2020.10.08 762
공지 [수상] 황재홍(조승룡 교수님 연구실), 한국의학물리학회 추계 학술대회 포스터부문 수상 1 file NQE 2020.10.07 864
공지 [수상] 이서영(조승룡 교수님 연구실), 한국의학물리학회 추계 학술대회 우수연구상 수상 1 file NQE 2020.10.07 996
공지 [수상] 신지호(장창희 교수님 연구실), 한국원자력학회 2020 춘계학술발표회 우수논문상 file NQE 2020.09.09 1880
공지 [수상] 정영은(임만성 교수님 연구실), 한국원자력학회 2020 춘계학술발표회 우수논문상 file NQE 2020.09.04 1855
공지 [수상] Xuan Ha Nguyen(김용희 교수님 연구실), 한국원자력학회 2020 춘계학술발표회 우수논문상 file NQE 2020.09.04 1803
공지 [수상]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김채원 학생, 한국원자력학회 퀴리상 수상 file NQE 2020.09.04 1901
공지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최원호 교수, 교수협의회 회장으로 부임 file NQE 2020.08.24 2284
공지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성충기 신임교원 Interview file NQE 2020.08.24 2530
공지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 역량강화 여름학교 개최 file NQE 2020.08.10 2428
공지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조규성 교수, 환경주의 생물학자 저서 ‘WHY 원자력이 필요한가’ 번역 file NQE 2020.05.26 3793
221 “원자력이 主食이면 신재생은 間食일 뿐…‘대안’ 될 수 없다” file NQE 2017.11.13 5920
220 “원자력 고사시키려는 文정부, 2년 전 ‘脫核 선언문’부터 오류” file NQE 2019.06.25 7180
219 ‘역주행’ 에너지 전환정책을 전환해야 한다 -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최성민교수 file NQE 2019.06.13 6982
218 [행사] 이병휘 원자력정책센터 개소식(2011.7.15, 11:00) file 관리자 2011.06.28 9149
217 [행사] UAE 칼리파대학 원자력공학과 방문단 일행 KAIST에서 원자력현장실습 수행 관리자 2011.08.12 10647
216 [행사] 2017 NQe 학과 송년의 밤 개최 file NQE 2017.12.26 8534
215 [한국경제] 메디컬 코리아 2015, 의료강국 대한민국의 창조적 혁신을 이끈다. file 관리자 2015.04.06 12842
214 [특별기고/성풍현 석좌교수] 우리나라 원자력이 가야할 길 file NQE 2019.05.07 4056
213 [탈원전 릴레이 팩트체크 ③] ‘신재생 대세론’의 허구(虛構) -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정용훈 교수 file NQE 2019.03.11 4293
212 [취임] 한국원자력학회장에 장순흥 교수님 취임 관리자 2011.08.31 8908
211 [출간] 김병구 교수님의 "원자력 비단길" file 관리자 2011.08.23 9493
210 [출간] 강정민 교수님의 "Assessment of the Nuclear Programs of Iran and North Korea " 관리자 2013.04.23 12153
209 [출간] '원자력 이야기' 이정익 교수 file 관리자 2015.03.27 14864
208 [출간] '공학이란 무엇인가' 성풍현 외 카이스트 교수 18명 관리자 2013.09.17 11126
207 [축하] 조남진 교수님-한전 석좌교수로 임용 관리자 2011.08.25 9537
206 [축하] 송문원 학생, 봄학기 Dean's List(성적부분 우수자) 관리자 2014.09.25 12010
205 [주간조선] 사용후핵연료 처리 답이 없는 게 아니라 의지가 없는 것! -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윤종일 교수 2 file NQE 2019.04.08 5783
204 [조선비즈] 12개大 원자력 전공 학생들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서명운동 file NQE 2019.02.25 4194
» [장순흥 교수] 한동대 “포스코청암賞, 개교이래 최고 영광” file NQE 2015.12.31 11859
202 [자료] 한-일 원자력전문가회의 요약문(2011.4.18-19) 관리자 2011.04.21 935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