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원자력양자공학과

게시판

  • HOME
  • 게시판
  •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

Extra Form
메인표시 메인표시




조용흠.jpg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박사과정 조용흠(방사화학 및 레이저분광 연구실)


simple_version-01.png

지하수 및 해수 내에서의 우라늄 화학 거동을 설명하기 위한 화학열역학 데이터 생산 및 지화학 모델링

(Jo et al., Dalton Trans., 48, 6942 and 14769, 2019)




- 두산중공업 장학생 조용흥 박사과정과의 인터뷰 -



Q: 두산장학생 선발을 축하드리며,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먼저, 원자력과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희 연구실 선후배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산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저로써는 큰 영광이고, 매우 기쁩니다.

 

Q: 현재 연구중인 분야를 짤막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저는 사용후핵연료 및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에 관심이 많으며 현재 실험실에서 방사성폐기물의 독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악티나이드 원소(우라늄·플라토늄)의 수용액 내 및 고체표면에서의 화학적 특성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를 통해, 방사성 물질이 자연에서 어떻게 이동하고, 어떻게 이동을 지연시킬수 있을지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Q: 미래에 어떤 일을 하고싶으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A: 저는 제가 하고있는 연구를 이어하면서, 우리나라의 방사성 폐기물 관리에 기여하고 싶고, 최종적으로는 사용후핵연료 방사성 폐기물의 안전한 처분장을 건설하고 운영하는데 학술적 기여를 하고싶습니다.

 

Q:  2020년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를 들어오게 될 후배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먼저 우리 학과에 들어오신걸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원자력과를 선택하신 결정에 격려를 드리고 싶구요, 개인적 입장으로 말씀드리자면 우리 학과를 선택한 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의 에너지 공급에 오랫동안 큰 기여를 해왔던 원자력을 공부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시기 바라며 세계적인 연구환경을 갖춘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에서 바라시는 것들을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매 달 한 번씩 열리는 원자력 살리기 서명운동에도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수상] 신지호(장창희 교수님 연구실), 한국원자력학회 2020 춘계학술발표회 우수논문상 file NQE 2020.09.09 382
공지 [수상] 정영은(임만성 교수님 연구실), 한국원자력학회 2020 춘계학술발표회 우수논문상 file NQE 2020.09.04 426
공지 [수상] Xuan Ha Nguyen(김용희 교수님 연구실), 한국원자력학회 2020 춘계학술발표회 우수논문상 file NQE 2020.09.04 392
공지 [수상]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김채원 학생, 한국원자력학회 퀴리상 수상 file NQE 2020.09.04 431
공지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최원호 교수, 교수협의회 회장으로 부임 file NQE 2020.08.24 674
공지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성충기 신임교원 Interview file NQE 2020.08.24 897
공지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 역량강화 여름학교 개최 file NQE 2020.08.10 813
공지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조규성 교수, 환경주의 생물학자 저서 ‘WHY 원자력이 필요한가’ 번역 file NQE 2020.05.26 2137
137 [시론]탈원전 정책 철회를 제안하며 file NQE 2018.11.16 3368
136 [시상] 백원필 박사, 자랑스런 동문상에 정칠희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사장 등 6인 선정 file NQE 2017.01.17 9673
135 [신문기사] 미니원전시대…고속로 한 번 넣은 선박 30년 넘게 운항 가능 file 관리자 2012.02.28 12453
134 [언론보도] 임춘택 교수팀 무선전력전송 세계 최장거리 신기록 세워 관리자 2014.04.17 9667
133 [언론보도]임춘택교수 Scientific Ameriacn 4대 발명 관리자 2014.05.19 9519
132 [영상] 정용훈 교수, 탈원전 해야하나? 할 수 있나? NQE 2017.08.17 14274
131 [원자력시네마] 원자력 전공자가 들려주는 아이언맨 이야기 (05/30 5PM) file NQE 2019.05.21 3084
130 [이달의 연구성과] Backprojection Filtration Image Reconstruction Approach for Reducing High-Density Object Artifacts in Digital Breast Tomosynthesis - 조승룡 교수 file NQE 2019.10.08 9230
129 [이달의 연구성과] Emergence of New Density–Strength Scaling Law in 3D Hollow Ceramic Nanoarchitectures - 장동찬 교수 file NQE 2019.10.08 9083
128 [이달의 연구성과] Evolution of magnetic Kubo number of stochastic magnetic fields during the edge pedestal collapse simulation - 김영철 교수 file NQE 2019.10.08 8827
127 [이달의 연구성과] 인공신경망을 통한 핵융합플라즈마 자기장 재구성 기법 개발 – 김영철 교수 연구팀 file NQE 2019.11.26 10876
126 [이투데이]UAE 원전기술 한국인이 책임진다.(오피니언 009면-2010.11.3) file 관리자 2010.11.05 11196
125 [인터뷰-성풍현 제 28대 한국원자력학회 회장] NQE 2015.12.18 11489
124 [인터뷰] 37년 만에 고리 원전 1호기 '영구 정지' 첫 권고 결정, 앞으로 해결 과제는?-한동대 장순흥 총장 (前 카이스트 부총장/핵공학 전문가) 관리자 2015.06.15 12732
123 [인터뷰] 정용훈 교수, '신고리 원전' 민간에 맡긴 원전 존폐…회피? 해법? NQE 2017.06.30 11587
122 [자료/영화] 판도라의 약속… "환경단체 주역들이 원자력을 사랑하게 된 이유는?" 관리자 2013.05.06 11966
121 [자료] 일본 후쿠시마 원전 현황 관리자 2011.03.29 9470
120 [자료] 한-일 원자력전문가회의 요약문(2011.4.18-19) 관리자 2011.04.21 9112
119 [장순흥 교수] 한동대 “포스코청암賞, 개교이래 최고 영광” file NQE 2015.12.31 11554
118 [조선비즈] 12개大 원자력 전공 학생들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서명운동 file NQE 2019.02.25 3879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