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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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0 | 미국 AI 전력난에 원전 확대…‘K-원전’ 핵심 공급망으로 부상 | 2026-01-15 | 71 |
| 1659 | '에너지 고속도로' 1년 앞당긴다⋯2035년 i-SMR 상용화 목표 | 2026-01-15 | 70 |
| 1658 | [2026년 에너지 전망] SMR과 신재생에너지의 상생시대 예고 | 2026-01-15 | 66 |
| 1657 | [기획-원전 해체 1천조 시장 잡아라③] 해체 산업의 판이 바뀐다…기업들, 'K-Decom' 축 잡아라 | 2026-01-15 | 67 |
| 1656 | 미국 원전 시장 공급망 부족에 '생산 지옥' 빠질 수도, 두산에너빌리티 더욱 각광 받는다 | 2026-01-15 | 69 |
| 1655 | [2026 이렇게 달라진다] 전력·원자력·분산에너지 분야 | 2026-01-15 | 66 |
| 1654 | 심장의 경쟁력 'K-SMR'이 뜬다 [신년 기획 -K원잠의 시대로②] | 2026-01-15 | 65 |
| 1653 | 산업단지에도 SMR 배치 길 열린다 | 2026-01-15 | 65 |
| 1652 | 황정아 국회의원, "SMR 국가전략기술 편입 추진…세제 지원 확대 법안 발의" | 2026-01-15 | 66 |
| 1651 | 2025년 해외건설 수주 472.7억달러 달성… 11년 만에 최대 | 2026-01-15 |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