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원자력양자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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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및 플라즈마 연구실

원자에서 전자와 원자핵(이온)이 분리된 상태인 플라즈마 (πλασμα in Greek)는 고체, 액체, 기체와 더불어 물질의 4번째 상태이다. 모든 플라즈마는 이온화가 되어있지만, 이온화가 되었다고 플라즈마가 되는 것은 아니다. 즉, 플라즈마 상태가 되기위해선 이온화와 더불어 특수한 조건들이 필요하다. 이런 플라즈마는 우리 현대 사회에 많이 이용이 되고 있는데, 본 연구실에서는 고온(약 1억도, 태양 중심 온도의 10배)의 플라즈마를 자기장을 이용하여 ‘토카막’이라 불리는 장치에 가두어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기대되는 핵융합을 연구한다. 핵융합에는 많은 분야가 있는데, 우리는 플라즈마 난류 현상에 대한 연구를 그 중심으로 한다. 난류 현상은 이론, 전산모사, 실험 모든 분야가 함께 연구를 해야하는 그 특성상, 본 연구실에서는 국가핵융합연구소의 KSTAR와 영국 컬햄연구소의 MAST 토카막 장치에서 실험적으로 얻어진 플라즈마 난류 데이터를 해석하여 영국 옥스포드대학교의 이론팀, 영국 컬햄연구소의 전산모사팀과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영국 MAST에서 얻어진 플라즈마 난류 데이터>

<옥스포드 이론팀: 플라즈마 난류 계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