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원자력양자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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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필 박사.jpg


현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개발부원장을 맡고 있는 백원필 박사가 2017 KAIST 총동문회 자랑스런 동문상을 수상하였다. 백원필 박사는 1991KAIST 원자력공학과 (,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KAIST 연구부교수 등을 거쳐 2001년부터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재직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개발 부원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백원필 박사는 원자력열수력안전에 대한 국제적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열수력, 중대사고를 포함한 국내 원자력안전연구 그룹이 세계적인 리더그룹으로 진입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특히 세계적인 원전안전검증시설인 아틀라스 (ATLAS)'를 개념정립부터, 구축, 운영, 국내외 활용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어 원전 안전기술 자립과 수출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형 신형경수로인 APR1400의 안전성 검증과 UAE 수출에 직접적으로 기여한 점은 학계, 연구계, 산업계 및 정부로부터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수상자는 원자력안전분야에서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국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원자력 안전연구분야를 상징하는 리더로 과학기술창의상 (국무총리상), 과학기술훈장 도약장 서훈, 한국원자력학회 두산원자력기술상 (최초 수상자), 동아일보사 미래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 (출연연구소 유일), 미국원자력학회 NURETH Fellow (전체 30인중 최연소, 국내 2) 등 다수의 수상 이력이 있다. 또한 수상자는 원자력공학과 동창회를 창립하여 초대회장으로 활동하였고, 현재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자문위원 및 동창회 이사로서 진취적이고 진지한 자문과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학과 및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기여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백원필 부원장은 우리나라 원자력안전분야를 대표하는 국내외적인 리더십 그리고 모교에 대한 사랑과 기여를 통해 KAIST 후배들이 가장 존경하는 롤 모델로 인정받고 있는 동문이기에 금번 KAIST 총동문회의의 자랑스런 동문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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