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원자력양자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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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성풍현 (50)교수가 지난 주 미국 리노에서 개최된 미국 원자력 학회 연차대회에서 2006 6 8일부터 1년간 미국원자력학회의 인간요소분과 (Human Factor Division)의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미국원자력학회는 비영리, 국제, 과학 및 교육 단체로서 1954년 원자력 및 관련 분야 전문가들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10,500명 이상의 회원이 원자력 과학 및 공학 분야 정보교류, 장학사업, 학술회의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인간 요소 분과는 미국 원자력 학회의18개의 분과 중 한 분과로서 전 세계적으로 약 55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분과는 원자력 시스템에서 특히 인간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 연구하는 분야로서 계측제어에 관한 것과 주 제어실에서의 인간 운전원에 관련된 부분을 주로 맡고 있으며 성풍현교수는 이 분야에서 활발하게 학술 활동을 수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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