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원자력양자공학과

게시판

  • HOME
  • 게시판
  •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

조회 수 14560 댓글 0
Extra Form



http://www.ytn.co.kr/_ln/0115_201201270114058107

 



 각종 암과 뇌질환 등 고도의 정밀 진단에 필요한 의료영상기기인 PET, 즉 양전자방출 단층촬영기.



PET
의 핵심 소자인 실리콘 광증배관(SiPM)독일과 일본, 미국 등 일부 선진국 만이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습니다.



KAIST
조규성 교수팀과 나노종합팹센터 설우석 박사팀이 공동으로 개발한 '실리콘 광증배관'은 첨단 의료영상기기의 하나인 PET-MR의 핵심 소자로 경제성과 성능이 뛰어납니다.



[
인터뷰:조규성, KAIST 원자력양자공학과 교수]

"
빛을 하나하나 낱개로 측정하고 다시 취합함으로써 광의 정량적인 측정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래서 광을 낱개로 쪼개서 측정을 하고 그것을 다시 합쳐서 전체 광의 에너지를 측정할 수 있다는 것이 원리가 되겠습니다."



광증배관의 규모가 커서 MRI PET를 결합할 수 없었던 기존 진공관 타입의 단점을 해결하면서 MRI PET를 융합한 첨단 의료장비가 탄생한 것입니다.



PET-MR
은 인체 조직의 해부학적 영상과 물질대사의 분석이 가능한 자기공명영상기기인 MRI의 장점이 결합한 최첨단 영상기기입니다.



실리콘 광증배관의 구조를 최적화하고 반응 속도를 높여 에너지와 시간 분해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킨 게 장점입니다.



특히, 제작 공정을 단순화해 진공관식에 비해 가격은 1/10, 크기는 1/1,000 수준으로 소형화해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연구팀이 개발한 실리콘 광증배관은 올해 동물실험 등을 거쳐 앞으로 2년 이내에 상용화 한다는 계획입니다.



[
인터뷰:조규성, KAIST 원자력양자공학과 교수]

"SiPM
PET라는 첨단 의료기기의 핵심부품으로서 저희는 뇌전용 PET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매라든가 알츠하이머, 파킨슨병과 같은 뇌질환의 진단 그리고 치료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미국의 PET 관련 시장 규모는 5 2천억 원선으로 연평균 17%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실리콘 광증배관의 국산화로 연간 34백억 원의 수입대체 효과는 물론 수출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YTN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성풍현 명예교수, 국제원자력학회연합회 의장으로 선출​ file NQE 2021.01.04 14074
공지 [수상] 최승규(윤종일 교수님 연구실) KRS(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2020 우수논문상 수상 file NQE 2020.12.18 14093
공지 [수상] 박지혜(최성열 교수님 연구실),JNFCWT(방사성폐기물학회지) 2020 우수 연구상 수상 file NQE 2020.12.14 15383
공지 [수상] 강도규(최성열 교수님 연구실),JNFCWT(방사성폐기물학회지) 2020 우수 연구상 수상 file NQE 2020.12.14 14565
공지 [수상] 윤석주(최성열 교수님 연구실),JNFCWT(방사성폐기물학회지) 2020 우수 연구상 수상 file NQE 2020.12.14 14137
공지 [수상] 김형빈(최성열 교수님 연구실), NAT 2020학회 우수 연구 학생상 수상 file NQE 2020.11.30 15112
공지 [수상] 정영은(임만성 교수님 연구실), 2020 차세대 국제여성과학기술인 캠프 연구발표 1위 수상 file NQE 2020.11.17 16270
공지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성풍현 명예교수 정년기념 Lecture file NQE 2020.11.17 18416
공지 [수상] 이수정(류호진 교수님 연구실), 한국분말야금학회 2020년 추계학술대회 신한다이아몬드 우수발표 논문상 file NQE 2020.11.13 16832
공지 [수상] 정승혁(류호진 교수님 연구실), 한국분말야금학회 2020년 추계학술대회 제3회 회가내스상 대상 file NQE 2020.11.13 17137
공지 [2020 새내기 학부생을 위한 원자력및양자공학과 가을학기 학과설명회 안내] file NQE 2020.11.10 17377
공지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조용흠 박사(윤종일 교수님 연구실), 지하수 및 해수 환경에서 플루토늄의 이동을 촉진시키는 화학종 규명 file NQE 2020.10.12 18721
공지 [2020 궁극의 질문 강연회] 핵에너지를 이용한 2차 전지를 만들 수 있는가? -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이정익 교수 file NQE 2020.10.08 21247
공지 [수상] 황재홍(조승룡 교수님 연구실), 한국의학물리학회 추계 학술대회 포스터부문 수상 1 file NQE 2020.10.07 19035
공지 [수상] 이서영(조승룡 교수님 연구실), 한국의학물리학회 추계 학술대회 우수연구상 수상 1 file NQE 2020.10.07 19264
공지 [수상] 신지호(장창희 교수님 연구실), 한국원자력학회 2020 춘계학술발표회 우수논문상 file NQE 2020.09.09 22205
공지 [수상] 정영은(임만성 교수님 연구실), 한국원자력학회 2020 춘계학술발표회 우수논문상 file NQE 2020.09.04 21573
공지 [수상] Xuan Ha Nguyen(김용희 교수님 연구실), 한국원자력학회 2020 춘계학술발표회 우수논문상 file NQE 2020.09.04 21622
공지 [수상]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김채원 학생, 한국원자력학회 퀴리상 수상 file NQE 2020.09.04 21509
공지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최원호 교수, 교수협의회 회장으로 부임 file NQE 2020.08.24 22742
공지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성충기 신임교원 Interview file NQE 2020.08.24 23547
공지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 역량강화 여름학교 개최 file NQE 2020.08.10 22335
공지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조규성 교수, 환경주의 생물학자 저서 ‘WHY 원자력이 필요한가’ 번역 file NQE 2020.05.26 23768
72 이민호 박사후연구원, 채낙규 석사과정 (최성열 교수연구실),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에 초청리뷰논문 게재 file NQE 2019.03.11 10839
71 [문화일보] "原電이 가장 안전·저렴.. 국민께 알리려 거리 홍보 나섰죠" -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조재완 녹색원자력학생연대 대표 file NQE 2019.03.12 12515
70 KAIST NQe ''녹색 원자력 학생 연대'' 대전역 서명운동 16(토) - 17(일) 1545명 서명… 총 누적 7903명 서명 file NQE 2019.03.18 7044
69 기고(전문가가 무시되는 사회, 과연 건강한 사회일까요) - 윤종일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 file NQE 2019.03.25 6932
68 [주간조선] 사용후핵연료 처리 답이 없는 게 아니라 의지가 없는 것! -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윤종일 교수 2 file NQE 2019.04.08 10513
67 2019 제 1회 NQe 'N'행시 대회 (접수마감) 33 file NQE 2019.04.08 8212
66 [서울경제] KAIST 성풍현 교수, 돈 밀러 어워드 수상 file NQE 2019.04.11 11159
65 김재준 졸업생 (조성오 교수연구실 석박사 이수), Science Advances에 논문 게재 (관련 언론기사 첨부) file NQE 2019.04.12 11748
64 [세계일보] 첨단 안전기술 속속 도입… 진화하는 한수원 file NQE 2019.04.17 7082
63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김영철 교수, 2019년도 LINKGENESIS-Best Teacher Award 수상 file NQE 2019.04.19 10927
62 하재민 박사과정 (최성민 교수 연구실) Nano Letters에 속표지 논문 게제 file NQE 2019.04.23 22173
61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조성오 교수 , 2018년 KAIST 대표 R&D 연구성과 10선 선정 file NQE 2019.04.23 24599
60 "원전 가짜뉴스 못 보겠어요" '핵인싸' 대학생들이 나섰다 file NQE 2019.04.25 12519
59 [동아일보] “원자력을 살리자” 거리로 나선 KAIST 학생들 file NQE 2019.04.29 12910
58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임만성 교수, 미국 원자력 학회 (ANS) Nuclear Technology journal 부편집자 (아시아 담당)로 임명 file NQE 2019.05.07 6069
57 [특별기고/성풍현 석좌교수] 우리나라 원자력이 가야할 길 file NQE 2019.05.07 8187
56 제 1회 Spring NQe 개사대회 개최 (마감) 14 file NQE 2019.05.09 6936
55 제 1회 NQe N행시 대회 결과발표 file NQE 2019.05.10 7058
54 [원자력시네마] 원자력 전공자가 들려주는 아이언맨 이야기 (05/30 5PM) file NQE 2019.05.21 7516
53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김영철 교수, LINKGENESIS-Best Teacher Award 수상 file NQE 2019.05.22 8495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