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원자력양자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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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연혁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는 1980년 3월에 핵공학과라는 이름으로 처음 발족되었습니다. 이듬해 석사과정이 개설되었고 1984년에는 박사과정이 개설되었습니다. 1990년 서울에서 현재의 대전캠퍼스로 이전한 다음해 3월에는 처음으로 학부과정이 개설되었습니다. 2002년에는 학과의 다양한 교육 및 연구프로그램을 좀더 잘 드러내기 위해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로 개명되었습니다.

현재 우리 과에는 16분의 전임직/영년직 교수님들이 약 315명의 학생들과 함께(학부 80명, 석사과정 101명, 박사과정 139명) 원자력 에너지 시스템, 핵주기 및 환경, 의료방사선 기술, 및 방사선나노과학및 응용기술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교육 및 연구활동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처음 발족한 이래 2017년까지 본 과가 배출한 졸업생은 총 1,360명이며 이중 205명의 학사, 778명의 석사, 377명의 박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이 분야의 박사인력배출에 있어서 국가를 이끌어 왔습니다.

2014년을 기준으로 본 학과의 연간 연구비는 약 백억원 (미화 920만 달러) 수준으로 미국의 어느 유수한 대학과 비교해서도 동등하거나 높은 수준입니다. 본 학과 교수님들이 2013년과 2014년 사이에 출판한 논문편수는 140편으로 이는 같은 기간 미국의 MIT(167), 미시간대학(99), 버클리대학(80)과 비교할 때 거의 동등한 수준이며 같은 기간 논문의 인용횟수는 157건으로 역시 미국의 MIT(478), 미시간대학(123), 버클리대학(124)과 비슷한 수준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본 학과의 학생 중 약 18퍼센트는 외국인 학생이고 학과의 전 과목 강의는 영어로 진행됩니다. 현재 우리 학과의 외국인 학생은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유럽, 및 미국등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유학생들입니다. 우리 학과의 목표는 원자력 및 양자공학의 교육과 연구에서 세계를 이끌어가면서 평화롭고 책임감있는 원자력에너지의 사용과 양자과학기술을 통해 인류의 건강을 증진하는데 기여하는 미래의 지도자들을 길러내는 것입니다.

1980 1980 03. 원자력공학과 설립(서울)
1982 03. 대학원 석사과정 개설
1984 02.
03.
제1기 석사과정 졸업생 배출
대학원 박사과정 개설
1990 1990 04. 대덕캠퍼스로 이전(대전)
1991 03. 학부과정 개설
신형원자로 연구센터(CARR) 설립
2000 2002 01.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로 학과 명칭 변경
2003 03. 아태지역 원자력인력양성을 위한 RCA-KAIST 석사프로그램 운영
2004 01.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건물 1개층 증축
2006 07. 방사선 및 핵 의공학연구센터 설립
2009 03. 국제원자력안전석사프로그램 운영
2010 2011 07. 이병휘 원자력정책센터 설립
2012 05.
06.
국제원자력 및 방사선안전석사 프로그램(명칭 변경)
AMC-KAIST 방사선 의공학 융합프로그램 개설
2014 04. 핵비확산 교육센터(NEREC) 설립